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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 오소틱을 하고나서 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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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블리스오소틱 작성일20-10-11 09:15 조회4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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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  춘천에 사는  김경숙입니다.

 

저는  10년 전부터  당뇨가 심해서

눈도  나빠지고  온몸이 붓더라구요.

 

그런데  지인이  오래전부터  권유를 하길래

마지못해 블리스오소틱 맞춤을 제작해서

착용하였습니다.

 

착용한지  3개월정도됐는데 

부종이  빠지고 

발목이 안 아프니

걷는게  아주좋네요 .

 

30분만 걸어도  피곤하였으나

지금은  몇시간을  걸어도 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.

 

블리스 맞춤오소틱은  과학입니다.

 

당뇨로  고생하시는  많은분들께서

고생안하시기를  소망해봅니다 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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